매일의 소락

소락의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무형광·무표백 순면 실과 라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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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에 사용하고 있는 대부분의 실은 합성 즉 아크릴 실입니다.

순면실에 비해 아크릴 실은 가격이 훨씬 저렴하고 더욱 견고하지요.


하지만 아크릴은 플라스틱의 종류인 폴리로 만들어졌으며

이를 만들기 위해선 많은 화석연료가 필요하며 이 과정에서 많은 대기와 수질오염을 일으킵니다.





가정이 있는 세탁기에 합성실이 있는 섬유를 세탁한다면 약 730,000개의 미세플라스틱이 하수로 통해 배출됩니다.

이런 아크릴 실은 땅에 생분해되기까지 200년의 시간이 걸립니다. 얇고 가느다란 실일지라도요.





이와 반대로 자연에서 유래한 실들,


예를 들어 면, 대나무 섬유, 바나나 섬유, 실크 등은

플라스틱을 포함하지 않기 때문에 우리 환경에 나쁜 영향을 끼치지 않습니다.

이들은 5달이면 생분해가 되죠. (울의 경우 두껍기 때문에 50년)





그렇기 때문에 소락은 작은 부분에서도 환경에 최대한 피해가 가지 않는 방향으로,

순면 실을 이용하여 제품을 만들고 있습니다.





소락의 라벨의 경우에도 플라스틱 섬유가 아닌 면 원단으로 제작하여 부착하고 있습니다.


소락의 제품을 더욱 돋보이게 함과 동시에 작은 라벨 하나까지도

제품을 편하고,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도록 생각하며 부착하고 있는데요.


제품에 있는 대부분의 라벨은 고리로 또는 손잡이로 사용될 수 있죠.


    하나의 디자인이 아니라 더 나아가 활용성을 부여하여 제품의 완성도를 더욱 높였습니다.





면 라벨의 특징은?


피부에 마찰이 적고, 땀 흡수가 잘 되기 때문에 제품 사용에 불편함이 없어요.

세탁이나 표백, 드라이클리닝에도 모두 안전한 라벨이기 때문에 작은 부분까지 문제없이 위생관리를 할 수 있습니다.